흥국화재, K-ICS 150%대 지켰다…남은 과제는 '기본자본 관리' 박준한 기자TALK입력2026.04.28. 오후 3:31서울 종로구 흥국생명·화재 사옥 전경 /사진=박준한 기자 흥국화재 신지급여력제도(K-ICS) 비율이 150%대로 나타났다. 외형적 지표는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지만 기본자본 중심의 건전성 관리 측면에서는 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28일 흥국화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경과조치 적용 전 K-ICS비율은 156.49%로 집계됐다. 1분기 174.03%까지 상승한 이후 170% 안팎을 유지하다 4분기 들어 소폭 낮아진 흐름이다.같은 기간 기본자본 K-ICS비율은 19.85%로 나타났다. 2024년 4분기 29.27%에서 하락 흐름이 이어지며 20%를 밑돌았다. 금융당국이 기본자본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