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에 감성 입히는 패션계 출신들...“미각 이상을 만족시켜라”이민아 기자2024. 1. 29. 06:12 런던베이글, GFFG, 게방식당, 마이페이보릿보틀 등 ‘핫플’ 공통점패션업계 근무 이후 외식업계 진출소비자들 사이서 ‘인스타그래머블’한 곳으로 각광간장게장·와인 등 다방면에서 활약 최근 식음료(F&B) 분야에서 패션업계 출신들이 창업한 곳들이 주목받고 있다. 감성을 자극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패션업계는 유행에 민감하고 변화가 빠른 만큼 F&B 시장에 이 감각을 접목했을 때 큰 효과를 내는 사례가 많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특히 카메라에 담기에 좋은 매장 인테리어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스타그래머블’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입소문의 비결로 꼽힌다. 감각적인 브랜드 운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