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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에 감성 입히는 패션계 출신들...“미각 이상을 만족시켜라”

F&B에 감성 입히는 패션계 출신들...“미각 이상을 만족시켜라”이민아 기자2024. 1. 29. 06:12 런던베이글, GFFG, 게방식당, 마이페이보릿보틀 등 ‘핫플’ 공통점패션업계 근무 이후 외식업계 진출소비자들 사이서 ‘인스타그래머블’한 곳으로 각광간장게장·와인 등 다방면에서 활약 최근 식음료(F&B) 분야에서 패션업계 출신들이 창업한 곳들이 주목받고 있다. 감성을 자극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분석이다.패션업계는 유행에 민감하고 변화가 빠른 만큼 F&B 시장에 이 감각을 접목했을 때 큰 효과를 내는 사례가 많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특히 카메라에 담기에 좋은 매장 인테리어와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스타그래머블’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입소문의 비결로 꼽힌다. 감각적인 브랜드 운영으로 ..

brand 2024.10.18

농가도 갸우뚱… 엔비사과 '예전만 못해'

농가도 갸우뚱… 엔비사과 '예전만 못해'황동환2023. 7. 31. 15:54 예산군사과발전연구회 주관 토론회 개최... 엔비 "수익성 낮다 판단되면 과감히 전환"[황동환 기자] ▲  예산군 사과농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당면한 제반 어려움들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황동환 기후온난화와 농산물 수입개방 등에 대비하기 위해 충남 예산군이 앞장서 도입한 '엔비(ENBY)' 사과의 수명이 다한 것일까?엔비사과는 군이 지난 2009년 뉴질랜드 엔자사(社)와 협약을 맺고 유럽 사과 묘목 30그루를 도입해 시험재배를 시작하면서 예산 땅에 뿌리를 내린 품종이다. 도입 당시 과일이 단단해 식감이 좋고 당도(16~18브릭스)가 높아, 시장 경쟁력이 높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과수농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군은 해..

brand 2024.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