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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의 한계와 위험 1

사모펀드의 한계와 위험 1김영수 이스트우드컴퍼니 CEO 2024. 4. 20. 20:17  [김영수의 사모펀드 이야기] 앞선 글을 보면 사모펀드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그 시작이 곧 대성공으로 이어질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다소 복잡하다. 현재 대부분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최상위 대학의 졸업생들이 선호하는 직종이 사모펀드로, 이는 최근까지 투자은행이 차지하던 위치를 대체한 것이다. 사모펀드 직종은 변호사나 의사를 포함한 기타 전문 직종을 능가하는 인기를 얻고 있다. 많은 젊은이들이 성공한 벤처기업가보다 사모펀드 직종으로 진출하고 싶어한다. 고액의 보수와 젊은 나이에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한 때문에 끌리는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젊은 시절 투자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정한 성공을 거두었고, 이로..

Market 2024.04.26

작년 PEF 성과보수 KDB인베ㆍ프리미어ㆍH&Q 등 쏠쏠…직원 급여는 천차만별

작년 PEF 성과보수 KDB인베ㆍ프리미어ㆍH&Q 등 쏠쏠…직원 급여는 천차만별 위상호 기자 Edited by현상경 취재본부장 입력 2023.04.21 07:00 KDBI, 대우건설 매각으로 800억 성과보수…급여지급은 80억대 그쳐 최근 회수 성과 좋았던 프리미어ㆍH&Q 등 수백억원 보수 받아 IMM 패밀리, 스틱, 웰투시 등 유력 운용사도 대규모 급여 지급 작년 유동성 기근속 대체로 부진…관리보수에 살림 의지하기도 지난해 사모펀드(PEF) 운용사(GP)들은 거래 침체로 투자와 회수, 펀드 결성 등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직전해가 유례없는 유동성 호황기였기 때문에 성과가 더 극명하게 대비됐다.성과보수를 많이 받은 GP들은 상당량을 직원 급여와 보너스로 썼다. 일부 운용사의 경우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1..

Market 2023.10.06

[fn마켓워치]VIG 세대교체..80년생 전면에

[fn마켓워치]VIG 세대교체..80년생 전면에 파이낸셜뉴스입력 2023.09.26 11:04수정 2023.09.26 11:04 정연박·한영기·한영환 파트너로..70년생 이철민·신창훈 대표 체제 [파이낸셜뉴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1980년생까지 파트너로 전면에 등장했다. 1970년생 이철민(1971년생) 대표, 신창훈(1976년생) 부대표는 대표 파트너를 맡는다. 2011년부터 VIG를 이끌어온 박병무(1961년생) 대표와 신재하 대표(1964년생)는 2024년부터 대표에서 물러난다. VIG는 정연박(1980년생) 전무, 한영기(1983년생) 전무, 한영환(1983년생, VIG얼터너티브크레딧 부문만 담당) 전무를 2024년부터 부대표 파트너로 선임한다고 ..

Market 2023.10.05

[레이더M] 대기업·PEF 몸 사리니 … 조단위 M&A가 사라졌다

[레이더M] 대기업·PEF 몸 사리니 … 조단위 M&A가 사라졌다 조윤희 기자 choyh@mk.co.kr 박창영 기자 hanyeahwest@mk.co.kr 입력 : 2023-10-03 17:13:32 수정 : 2023-10-03 19:07:44 3분기 리그테이블 결산 2년 전 6건 달한 1조 이상 거래 고금리 지속에 0건으로 감소 6023억 규모 ISC 거래 자문 NH·씨티證 금융 부문 선두 회계 삼일·법률 김앤장 1위 사진 확대 올해 3분기 인수·합병(M&A) 시장이 위축된 건 조 단위 거래의 실종에서도 확인된다. 코로나19 시기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수조 원 단위 바이아웃(경영권 인수)을 과감히 단행하던 대기업이 금리 인상에 투자 결정을 보류한 것이다. 3일 매일경제 레이더M 리그테이블에 따르..

Market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