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독일 출생으로 현재
팰런티어 테크놀로지(회장),
클래리엄 캐피털 매니지먼트(회장)
입니다.
2015 오픈AI (OpenAI) 공동설립자이며,
일론머스크의 테슬라 투자자라고 한다면
그 영향력이 보다 와닿을 인물입니다.
제로투원 팰런티어 회장 피터 틸 창업자 추천 도서 인생 책
독점기업은 다음 4가지의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독자 기술
독자 기술을 보유하라. 독자 기술이야말로 기업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이점이다. 구글은 핵심 제품인 검색엔진 기술이 훌륭하기 때문에, 아무리 다른 검색엔진들이 공격해도 탄탄한 지위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이때 독자 기술은 대체 기술보다 최소한 ‘10배’는 더 뛰어나야 진정한 독점적 우위를 점할 수 있다. 10배 이상의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승부를 걸라.
2. 네트워크 효과
네트워크 효과는 강력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해당 제품을 더 유용하게 만들어준다. 친구들이 모두 페이스북을 사용할 때 혼자 다른 SNS를 선택한다면 괴짜 취급이나 받을 것이다. 어떤 네트워크든 처음에는 규모가 작을 수밖에 없다. 역설적이게도 네트워크 효과가 필요한 사업들은 특히 더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페이스북도 처음에는 겨우 하버드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디자인된 것이었다.
3. 규모의 경제
독점기업은 규모가 커질수록 더 강해진다. 특히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이라면 제품 하나를 추가로 생산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효과를 보다 극적으로 누릴 수 있다. 훌륭한 신생기업이라면 처음 사업을 디자인할 때부터 대규모로 성장할 잠재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마치 맞춤형 기능을 추가할 필요도 없고, 성장이 중단될 요인도 없으면서, 2억 5천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트위터처럼 말이다.
4. 브랜드 전략
어느 회사든 자기 브랜드에 대해서는 독점권을 갖기 때문에, 튼튼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독점기업이 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이다. 현재 가장 강력한 기술 브랜드는 ‘애플’이다. 여러 가지 요소가 합쳐서 애플 제품은 그 자체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봐야 할 만큼 훌륭하다는 인식이 생겼다. 하지만 그 어떤 기술 기업도 브랜드 전략 하나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야후 CEO 머리사 메이어는 부임 후 줄곧 야후 브랜드를 개선하려 했지만, 정작 야후가 실제로 어떤 제품을 만들어낼 것인가에 대해서는 답을 내놓지 못했다. 애플에 복귀한 스티브 잡스는 제품 라인을 과감히 쳐내고 소수의 제품에만 집중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스타트업, 어떻게 독점기업이 될 것인가?
피터틸. '제로투원'.
그렇다면 왜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1이 되지 못하고 사라지는가? 독점기업은 독점기업의 특징인 브랜드, 규모, 네트워크 효과, 독자 기술이 합쳐져 만들어진다. 하지만 이런 요소들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몇 가지 신중한 노력이 필요하다.
작게 시작해서 독점화한 후 몸집을 키우라
모든 스타트업은 아주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너무 작다 싶을 만큼 작게 시작하라. 당연하게도 큰 시장보다 작은 시장을 지배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큰 시장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틈새시장을 만들어내 지배하게 되었다면 그 때 좀 더 넓은 시장으로 서서히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 아마존도, 이베이도 모두 이런 방식으로 성공의 발판을 쌓았다. 성공한 회사들은 특정 틈새시장을 지배하고 인접 시장으로 확장하는 계획을 창업 단계에서부터 세운다.
시장을 파괴하지 마라
실리콘밸리는 ‘파괴’에 강박을 갖고 있다. 파괴적 혁신이란 시장 잠식 전략의 의미였는데, 최근 들어 자신들의 제품이 최신 유행의 새로운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유행어가 되어 버렸다. 이 유행어가 중요한 이유는 기업가들 스스로 경쟁 시장을 당연하게 여기게끔 하기 때문이다. 파괴는 구식 회사들의 시각으로 자신을 보겠다는 뜻이 된다. 그보다는 ‘창조’라는 활동이 스타트업에게 훨씬 더 중요하다. 인접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면 시장을 파괴하지 마라. 경쟁은 피할수록 좋다.
라스트 무버(last mover)가 돼라
어느 시장에 처음 진입한 기업은 경쟁자들이 우왕좌왕하는 동안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first mover advantage)를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먼저 움직이는 것은 하나의 전략일 뿐 목표가 아니다. 경쟁자가 따라와서 1위 자리를 빼앗는다면 그럴바에는 차라리 라스트 무버가 되는 편이 낫다. 특정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훌륭한 발전을 이뤄내 몇 년간 독점 이윤을 누리는 것이다. 라스트 무버가 되려면 시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장 먼저 점령해야 하며, 모든 기업가는 특정 시장에서 라스트 무버가 되겠다고 계획해야 한다.
숨겨진 비밀을 찾아 나서라
남들도 다 아는 보편적 관습과 통념으로는 남들보다 우위에 설 수 없다. ‘정말 가치 있는 기업인데 남들이 세우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인 ‘숨겨진 비밀’을 찾아야 한다. 에어비엔비(Airbnb)나 리프트(Lyft), 우버(Uber)처럼 세상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관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만 아무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비밀을 발견할 때 위대한 기업이 만들어질 수 있다. 간단해 보이는 것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통찰력만으로도 가치 있는 기업을 세울 수 있다.
창업자라면 반드시 답해봐야 할 7가지 질문
피터틸. '제로투원'.
Q1. 기술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Q2. 시기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Q3. 독점
작은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Q4. 사람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Q5. 유통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Q6. 존속성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Q7. 숨겨진 비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소유권, 점유권, 통제권
피터틸. '제로투원'.
사업의 성공요인은 결국 사람이다. 좋은 시장을 찾아내는 것도, 좋은 상품을 개발하는 것도, 없던 시장에서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 또한 모두 사람이 수행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조화가 중요한데, 이 때 소유권/점유권/통제권을 구분하여 살펴보면 이 회사의 사람들간의 협력 관계를 살필 수 있다.
- 소유권 : 법적으로 회사의 자산을 소유한 사람이 누구인가? 신생기업이라면 보통 창업자와 투자자가 될 것이다. 일부 직원도 포함될 것이다.
- 점유권 : 실제로 매일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신생기업의 경우 보통 창업자와 핵심 직원이 될 것이다.
- 통제권 : 공식적으로 회사에 생긴 일들을 통제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신생기업의 경우 이사회의 투자자와 창업자가 될 것이며, 이들의 이해관계 차이가 충돌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작은 이사회를 추천한다. 이사회가 작을수록 이사들간 소통이 원활하여 공감된 협의안 도출이 용이해진다. 오히려 이사회가 커진다면 세력이 생기고, 그 안에 정치적 관계로 회사를 위한 의사결정이 어려울 수 있다.



우리는 0에서 1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야만 단순히 지금과 다른 미래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그러기 위해 꼭 필요한 첫번째는 스스로 생각해보는 것이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볼 때만이 우리는 세상을 재창조할 수 있다.
그리고 오직 그 때에만 미래가 올 때까지 세상을 보존할 수 있다.

제로 투 원
1. 개요
2.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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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해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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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서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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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회사는 모두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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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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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무버 어드밴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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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로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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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을 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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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하지 못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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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를 튼튼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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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를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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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세운다고 고객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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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기계, 무엇이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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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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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의 역설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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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앞으로 그 누구도 컴퓨터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제2의 빌 게이츠가 될 수는 없다. 검색엔진을 만들어서 제2의 래리 페이지나 세르게이 브린이 될 수도 없으며, 또다시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 제2의 마크 저커버그가 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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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킨 주체는 일종의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소규모 집단들이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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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경쟁을 신성시하며 경쟁 덕분에 우리가 사회주의자들처럼 가난하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자본주의와 경쟁은 서로 상극이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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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기업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한다. 그들은 거대한 독점 사실을 자랑했다가는 감사를 당하고, 조사를 받고, 공격받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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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기업들은 돈 외에 다른 것들도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독점이 아닌 기업들에게는 그런 여유가 없다. 완전경쟁 시장에 있는 기업은 현재의 이윤에 너무나 몰두한 나머지 장기적 미래에 관한 계획을 세울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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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독점이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은 지속 가능한 이윤을 얻는 것이다. 경쟁이란 아무도 이윤을 얻지 못하고 의미 있게 차별화되는 부분도 없이 생존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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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를 이길 수 없다면 합병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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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을 결정하는 것은 미래에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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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독점 기업은 아주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큰 시장보다는 작은 시장을 지배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초기 시장이 너무 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분명히 너무 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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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명확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무한정의 선택권을 선호한다. 이런 세상에서는 돈으로 할 수 있는 일보다 돈 자체가 더 가치 있다. 돈이 목표가 아니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 되려면 미래가 명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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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급수적 성장을 절대로 과소평가하지 마라. 우리 주변은 전적으로 거듭제곱법칙에 따라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는 미처 그렇다는 사실조차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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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과 통념도 중요할 수 있다. 하지만 보편적 관습만으로는 남들보다 우위에 설 수 없다. 관습은 숨겨진 비밀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말 중요한 질문인데 남들이 당신에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언인가?' 우리가 이미 자연 세계에 관해 알아야 할 것은 다 알아버렸다면, 지금 당연시하는 아이디어들이 모두 완전히 규명된 진실이라면, 이미 모든 게 다 이루어졌다면, 이 질문에 대한 가장 훌륭한 답변은 더 이상 나올 수 없을 것이다. 통념에 반하는 사고가 쓸모 있는 이유는, 세상에 아직도 파헤칠 숨겨진 비밀들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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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되었든 스톡옵션을 갖고 있지 않거나 고정된 월급을 받아가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다. 그런 사람은 미래에 더 많은 가치를 창조하는 것보다는 가까운 시일 내에 돈이 되는 쪽으로 기울게 되어 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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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문화란 기업 자체와 별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 문화를 가진 회사는 없다. 오히려 모든 회사 자체가 하나의 기업 문화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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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이란 제품을 팔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포괄하는 단어인데도 우리는 유통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한다. 세일즈맨을 비롯한 중개인들은 방해가 될 뿐이고, 좋은 제품은 만들어내는 즉시 마법처럼 유통되어야 한다는 편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직원이든, 창업자든, 투자자든 누구나 무언가는 팔아야 한다. 주변을 한번 둘러보라. 세일즈 담당자가 안 보인다면 당신이 세일즈 담당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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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가 미팅에 양복을 입고 나타나는 회사는 (투자를) 제외한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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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을 함께 시작한 여섯 명 중에서 네 사람은 고등학교 때 폭탄을 제조한 경험이 있었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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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 뿐인 독특한 창업자는 권위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고, 강력한 개인적 충성을 얻어낼 수 있으며, 몇십 년을 내다본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역설적이지만 훈련받은 전문가들로 채워진 비개인적 관료제는 얼마든지 길게 유지될 수 있음에도 오히려 시야가 더 짧다. 우리는 이상하고 극단적으로 보이는 창업자들을 더 인내해야 한다. 우리는 단순한 점진적 발전을 넘어 회사를 이끌어갈 수 있는 특이한 개인들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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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부터 분리 독립할 수는 없다.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믿는 것은 강력한 개인의 표지가 아니라 대중의 숭배를 진리로 오해한 사람들의 표지일 뿐이다. 창업자에게 가장 큰 위험은, 스스로가 만든 신화를 너무나 확신한 나머지 미치광이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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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지금보다는 낫겠지'라고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지금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 즉 우리는 0에서 1을 만들어내야 한다. 그래야만 단순히 지금과 다른 미래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볼 때만이 우리는 세상을 재창조할 수 있다. 그리고 오직 그때에만 미래가 올 때가지 세상을 보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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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투원. p49 두 단락은 대략 저 네 개로 구성 된걸로.
좌충우돌 후...부족합니다만 아래 정도로.
* 통찰ㅡinsightㅡ"어느산업이 경쟁적으로 균형 상태에 도달했다면 그산업에 속한 어느 기업이 사라진다고 해도 세상에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을것이다...실제 세계에 나가보면 모든 기업은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만큼, 딱 그만큼만 성공할수 있다."
* 은유ㅡmetaphorㅡ"장기적 균형이란, 우주의 열역학적 죽음이라고도 알려진, 모든 에너지가 균등하게 분배되고 멈춰진 상태..."
* 통섭ㅡconsilienceㅡ"모든 새로운 창조는 균형과는 먼 상태에서 만들어진다." , "비즈니스에서 균형이란 정체를 뜻하고, 정체는 곧 죽음이다."
* 선언ㅡproclamationㅡ"따라서 독점은 병적 현상이나 예외적 현상이 아니다. '독점은 모든 성공적 기업의 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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