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가관이다.
권영완, 김지훈 나이도 적지가 않은데 바보같은 선택을 하였구나.
돈앞에서는... 아무리 그래도, 많이 창피하다.
최동식교수가 저세상에서 뭐라하실까나...
이석배의 지나친 신비주의도 이해가 안되기는 마찬가지다.
그 나이 먹도록 권영완, 김지훈은 뭘 배운거지... 이석배가 안챙겨준다고(?) 주식꾼들(?)과 붙어서
무슨 해결이 되겠나?
씨씨에스에서 월급 많이 받나?
지분 하나 없기로는 권텀보다 더 심각할텐데...
충북방송? 어이가 없다.
나잇값은 하고 살자.
씨씨에스, 상온초전도체 개발 주장 퀀텀에너지 인사 이사 후보로
- 기자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3.11.01 18:01
- 댓글 0
씨씨에스가 최근 과학계는 물론 주식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든 상온초전도체 주장 물질 'LK-99' 관련 인사를 사내이사 후보에 올렸다.
1일 씨씨에스(충북방송) 주주총회소집 결의 정정 공시에 따르면 씨씨에스는 오는 16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 관련, 10명의 사내외이사와 감사 후보를 확정했다.
씨씨에스는 지난 9월25일 컨텐츠하우스210이 최대주주인 이현삼 씨로부터 보유주식 1358만주 전부를 총 2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이 체결돼 경영권 변경 절차가 진행중에 있다.
주주총회는 컨텐츠하우스210측을 대리할 이사진을 구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사내이사 후보 4명을 제안했는데 김영후 컨텐츠하우스210 이사를 시작으로, 권영완(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연구 교수), 김지훈(퀀텀에너지연구소 근무), 정평영(퀀텀포트 이사)씨다.
이 가운데 김지훈 씨는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이사와 함께 LK-99를 개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전 아이셀텍 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씨씨에스 주주총회소집공고 캡처.
권영완 교수, 김지훈 씨, 그리고 정평영 그린비티에스 공동대표 등 3인은 모두 현재 그린비티에스에서 근무하고 있기도 하다. 권 교수는 공동대표이며, 김지훈 씨는 사내이사다.
출처 : 스마트투데이(https://www.smarttoday.co.kr)
| 성명 | 출생년월 | 임기 | 신규선임여부 | 주요경력(현직포함) |
| 김영우 | 1976-08 | 3 | 신규선임 | 전) 비티씨씨코리아 이사 등 현) (주)컨텐츠하우스210 이사 |
| 권영완 | 1968-02 | 3 | 신규선임 | 전) LG디스플레이 연구소 등 근무 현) 고려대 KU-KIST 융합대학원 연구 교수 |
| 김지훈 | 1973-10 | 3 | 신규선임 | 전) iCELLTech연구소장 현) 퀀텀에너지연구소 근무 |
| 정평영 | 1963-09 | 3 | 신규선임 | 전) 엘콘시스템, 신덕개발산업 대표이사 현) 주식회사 신두리, 메토모스, 그린BTS대표이사, 주식회사 퀀텀포트 이사 |
| 성명 | 출생년월 | 임기 | 신규선임여부 | 주요경력(현직포함) | 이사 등으로 재직 중인 다른 법인명(직위) |
| 김태빈 | 1965-07 | 3 | 신규선임 | 전)(주)더모아파트너스/ 더모아푸드 CEO 현) 경동중고등학교총동창회 사무차장 |
없음 |
| 윤원일 | 1960-12 | 3 | 신규선임 | 전) 경복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교수 현)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 고문 |
없음 |
| 최경근 | 1964-11 | 3 | 신규선임 | 전)메가스터티학원 대표원장, 비상에듀 대표원장 현) 로이드파트너스 유한회사 이사 |
없음 |
| 노옥현 | 1960-02 | 3 | 신규선임 | 전) 에셋플러스 자산운용 대표이사, 한국투자자문협의회 대표 간사 | 없음 |
| 정일윤 | 1954-08 | 3 | 신규선임 | 전) MBC제작국장 및 논설위원, KBC광주방송 대표이사 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
없음 |
| 박세락 | 1969-12 | 3 | 신규선임 | 전) 인베스타임파트너스 이사, 엘앤피듀스웨어(주)대표이사 현) 스플릿홀딩스 이사, 글로벌자산운용 마케팅 팀장 |
스플릿홀딩스 이사 |
| 성명 | 출생년월 | 임기 | 신규선임여부 | 상근여부 | 주요경력(현직포함) |
| 임태혁 | 1983-02 | 3 | 신규선임 | 상근 | 서울대학교 법학과 전)로펌 케이프 대표변호사 현) 법무법인 유준 파트너 변호사 |
씨씨에스 상페 직전 해피콜 이현삼이 구원투수로 최대주주됨.
[거버넌스워치]‘해피콜’ 전 오너 이현삼 농부?…멈춤 없는 경영행보
신성우 기자 swshin@bizwatch.co.kr
2023.01.27(금) 07:10
[중견기업 진단] 코리아테크③
2019년 말 투자 이후 이동열 대표와 경영 맞손
비누 브랜드 ‘산(SAAN)’ 개발…법인 리팜 설립
코리아테크가 판매 담당…사업적으로도 꽤 긴밀
주방용품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던 주인공은 돌연 잘 나가던 회사를 팔고 강원도 산골짜기로 들어갔다. 망가진 건강을 추스르려 했다. 농사를 짓고, 약재를 키우며, 죽염을 굽는다.
해피콜(현 에이치씨컴퍼니) 창업자 이현삼(57) 전 회장이 6년 전 해피콜을 매각한 이후의 삶을 농부로만 각인된다면 당신은 이 전 회장을 반쪽만 아는 것이다. 경영 보폭 결코 좁지 않았다.
이동열 코리아테크 창업자 겸 대표(왼쪽). 이현삼 전 해피콜 회장.
이현삼, 거액 투자 계기 이사회 합류
‘김고은 멀티밤’ 가히(KAHI) 판매업체 코리아테크의 이동열(51) 창업자는 2003년 5월 창업 이래 대표 자리를 비운 적이 없다. 1대주주로서 확고한 오너십도 쥐고 있다. 초기 99.25%에서 줄기는 했지만 현 보유지분이 67.31%다.
한데, 코리아테크 현 이사진 명단에 낯익은 이름 석 자가 눈에 들어온다. 이현삼 전 해피콜 회장이다. 이사회에 첫 출근 도장을 찍은 때가 2019년 12월이다. 거액을 투자했으니 경영 참여는 당연한 수순일 수 있다.
‘[거버넌스워치] 코리아테크 ②편’에서 얘기한대로. 당시는 이 전 회장이 코리아테크에 407억원을 투자한 시점이다. 우선주(254억원) 및 이 창업자의 개인지분 11.27%(우선주 발행가 기준 153억원) 인수를 통해 현재 30.05% 지분을 보유 중인 이유다. 단일 2대주주다.
뿐만 아니다. 후속편에서 상세히 언급하겠지만, 관계사인 팩토리아홀딩스에도 이 전 회장 등장한다. 국내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발굴해 유통하는 업체다. 이지(Easy) 시리즈의 탈모 치료 기기 ‘이지헤어풀(Hairfull)’, 요실금 치료기 ‘이지케이(K)’, 척추 마사지 매트 ‘이지에스(S)’ 등이 주요 제품이다.
원래는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IT업체였지만 이 창업자가 2013년 말 인수, 업종을 갈아탔다. 개인 지배주주로서 2015년 12월 직접 대표를 맡아 경영을 챙겨왔다. 이 전 회장이 사내이사직을 가진 것도 2019년 말이다.
즉, 이 회장이 투자를 계기로 코리아테크는 물론 관계사까지 이 창업자 소유의 회사의 경영에도 깊숙이 발을 들여놓은 것을 엿볼 수 있다. 재무적투자자(FI)로만 한정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게 다가 아니다. 사업적으로도 씨줄과 날줄처럼 꽤 긴밀하게 얽혀 있다.
해피콜 매각 후 다채로운 경영 행보
해피콜 창업자 이현삼 전 회장은 해피콜 매각 후 강원도 홍천 공작산 기슭에 들어가 농부 생활을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1년 6월 에세이집 ‘농부 하는 중입니다’를 출간하기도 했다.
사업도 한다. ‘산(SAAN)’이란 브랜드로 비누를 만들었다. 식물성 약재와 죽염으로 만든 천연비누다. 삼푸, 트리트먼트도 만들었다. 회사도 차렸다. 2018년 3월 홍천에 설립한 천연비누, 삼푸, 치약 등 생활용품 및 화장품 제조판매 업체 ‘하늘바람’이다. 2019년 8월 간판을 바꿔 단 현 리팜이다.
이 전 회장은 리팜 창업 이래 지금껏 대표이사 명함을 가지고 있다. 출자도 적잖이 했다. 리팜은 자본금이 설립 당시 5000만원에서 2018년 4월(9억5000만원), 2020년 2월(30억원) 두 차례 유상증자 통해 지금은 40억원으로 불어난 상태다.
‘산’의 유통·판매를 맡고 있는 것이 바로 코리아테크다. 뿐만 아니다. 창업자인 이동열 대표 또한 2019년 12월 리팜의 이사회 멤버로 합류했다. 즉, 2019년 말 투자 유치를 계기로 이 전 회장과 이 대표가 긴밀하게 손을 맞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산’ 브랜드는 현재 생산이 중단된 상태라는 게 코리아테크측의 전언이다.
한가지 더. 이 전 회장이 해피콜 매각 후 경영 행보는 다채롭다. 충북 중·북부 지역 종합유선방송인 상장사 씨씨에스(CCS)충북방송의 대주주다. CCS충북방송이 상장 폐지와 재허가 무산 위기에 몰렸던 2019년 11월 구원투수로 등장했다.
코스닥 상장사 씨씨에스 유홍무 前 회장 징역 3년 중형…'주가조작 부당이익'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18-01-19 20:48:27
조회수 : 491 공감 : 5 2023-11-05 00:03 gohi****
(자료원: 종토방)
최대주주 바뀐 씨씨에스, 과기부 승인 받을지 미지수
입력2023.09.26. 오후 8:42
수정2023.09.26. 오후 8:43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 최대주주 변경 때 과기부 승인 받아야
새 주인 컨텐츠하우스210, 지난해 매출 3억원, 당기순손실 9000만원 기록
코스닥 상장사 씨씨에스의 최대주주가 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했다. 씨씨에스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기 때문에 바뀐 최대주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씨씨에스의 최대주주인 이현삼 이사는 보유주식 전량인 1358만2287주를 주당 1472.5원, 총 200억원에 ‘컨텐츠하우스210’이라는 법인으로 양도하는 계약을 했다.
컨텐츠하우스210은 계약금으로 50억원을 계약 당일 지급했고, 잔금 150억원은 임시주주총회 개최일 5일 전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잔금이 납입되면 컨텐츠하우스210은 씨씨에스 지분 24.24%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씨씨에스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서 충청북도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등에 케이블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채널명은 CCS충북방송이다. 종합유선방송사업 외에도 각종 지역행사 유치, 프로그램 콘텐츠 유통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씨씨에스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기 때문에 최대주주에 오르면 방송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최다액출자자로 승인을 받아야 한다. 변경 승인 신청은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다.
변경 승인이 신청되면 영업일 기준 60일 이내에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만약 승인을 얻지 않고 최다액출자자가 되거나 경영권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게 된 자는 취득한 주식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 또 과기부나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주식의 처분을 명령받을 수 있다.
과기부가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부분은 최대주주가 공공재인 방송사를 책임지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는지 여부다. 이를 위해 방송사와 사적 이해관계가 없는지, 최대주주가 재무적으로 탄탄한지, 공익활동에 얼마나 참가했는지 등을 검토한다.
과기부는 승인을 해줄 경우 조건도 내건다. 2019년 이현삼 이사가 씨씨에스 최대주주가 됐을 때는 ▲씨씨에스충북방송과 이해충돌 해소 방안의 충실한 이행 ▲방송의 공적책임 이행을 담보하고 경영 투명성 위한 세부계획 제출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앞서 2009년 유인무 전 씨씨에스 대표가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을 요청했을 때는 과기부가 재무적으로도 구체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법인과의 대여, 담보, 지급보증 등의 행위를 해서는 안 됨 ▲회계감사는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하는 회계법인에서 받아야 함 ▲이사회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회의 결과를 방통위에 보고 등을 제시했다.
컨텐츠하우스210은 2021년 5월 자본금 1000만원으로 설립된 영상제작 및 광고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이다. 회사 위치는 서울 상암동의 한 공유오피스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3억원, 당기순손실 90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까지 완전 자본잠식이었지만 지난 20일 김완섭씨가 5억원을 증자하면서 자본잠식에서 벗어났다.
다만 컨텐츠하우스210의 실적과 자본금 등을 고려했을 때 계약금 중 45억원가량을 외부에서 차입 등의 형태로 조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또 잔금 역시 외부 자금의 수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씨씨에스 관계자는 “인수자 측의 자금 조달 관련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며 “최다액출자자 승인 등에 대해 전달했고 인수자 측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ㅡㅡㅡㅡ
컨텐츠하우스210.
자본금 1천만원, 연 매출 3억원, 당기순손실 9천만원인 회사가
갑자기 200억원을 들고와서
지역방송사를 인수한다?
과기부의 승인이 날까?
갑자기 사업목적에 2차전지, 광물사업, 초전도체 등 주가조작 아이템은 다 끼워 놓고 한탕 해먹자는건데
과기부의 승인이 날까?
이거 승인해주면 전국의 지역방송 정관에 전부 초전도체. 리튬 올린다. 강력대응 예고.
2023-10월
충북방송
씨씨에스
이 씨씨에스는 특별한 이슈없이 몇 년간을
횡보하다가 코스닥에 이런 종목이 있구나
알게된 이유가 반기문이였다.
반기문관련주로 움직였던 씨씨에스
하지만 반기문이 한국으로 귀국하고 일주일만에
두손들고 정치판에서 떠나면서
충북방송 씨씨에스도 내 기억에서 잊혀져갔다.
현재 한동훈관련주, 오세훈관련주, 이재명관련주,
이낙연관련주, 김동연관련주까지
충북방송 씨씨에스에는 해당사항이 없다.
그렇다고 반기문이 차기 대선이나 총선에 출마하는 것도 아니다.

23년 5월 초에 거래량 급등이 있은 후에
중간 물량 테스트 이후 다시 3개월간
개미 떨구기 구간에 진입시켜놓고
서서히 급등중이다.
사실 이런 차트를 찾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다.
문제는 차트가 있더라도 명분이다.
과연 씨씨에스는 명분이 있을까?

사실 실적도 크게 다를 바 없다.
정기주주총회 3월말 이후
특별한 공시도 없었다.
이후 9월 뜬금없이 상승하면서
조회공시요구가 나왔음.
9월 3자배정유상증자가 나왔다.


이후 전최대주주 민사소송 2심 결과가 나옴.
이 재판은 2018년부터 이어진 것임.
2018-07-06 횡령ㆍ배임혐의발생
2019-11-22 횡령ㆍ배임 혐의 진행사항
2019-12-02 횡령ㆍ배임 혐의 진행사항
2020-09-01 횡령ㆍ배임 혐의 진행사항
2021-01-26 횡령ㆍ배임 혐의 진행사항
2021-05-06 횡령ㆍ배임사실확인
2022-10-24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前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불법행위에 대한 민사소송 1심 판결)
2심 결과이다.
1) 피고 유○○는 8,497,925,969원 및 그 중 제1심판결에서
인용된 7,355,802,595원에 대하여 2021. 2. 5.부터
202. 10. 20.까지 연 5%, 2심에서 추가로 인용된
1,142,123,374원에 대하여는 2021. 2. 5.부터 2023. 10. 11.까지
연 5%의, 각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2) 피고 유□□는 피고 유○○와 공동하여 1.항 기재 돈중
6,490,891,696원 및 그 중 제1심판결에서 인용도니
5,348,768,595원에 대하여 2020. 12. 29.부터 2020. 10. 20.까지
연 5%, 2심에서 추가로 인용된 1,142,123,374원에 대하여는
2020. 12. 29.부터 2023. 10. 11.까지 연 5%의,
각 그 다음 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원고 주식회사 씨씨에스충북방송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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