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잎Clover의 잡동사니

비밀과 안 비밀 사이

세상은 넓다

New

[단독] 상온 초전도체 ‘LK-99’ 연구진 스승, 20년여 전 투자금 소송서 완패

바로세움 2023. 10. 20. 14:45

C교수는 최동식 교수, S사는 모르겠다.

1997년부터만 계산해도 26~7년의 세월이 흘렀다.

1993년 과학동아 최교수 인터뷰부터는 30년의 세월이 흐른셈이다.

나는 꽤 오랜동안. 금융 그 중 투자업을 하고있다.
시작은 VC. 사업초기 기업을 심사한다는 건 매우 어렵다. 아니 불가능하다. 그때 가장중요했던 판단 기준은 창업자와 핵심 키맨들의 역량과 그들의 기회비용이다. 쉽게 얘기해 "저들은 왜 저 커리어를 가지고 당장 돈도 안되는 저 짓에 미쳐있을까?"

 

과학자들은 오로지 논문속 데이터로 판단하는 것이 당연해 보인다. 다만, 작금의 상온초전도체를 두고 원자력연구원 김찬중 박사는 인터뷰 등을 통해  "그들의 열정" 을 언급하곤한다. 김박사는 내가 말한 그들의 기회비용을 생각하며 조금은 신중한 접근을 하고 계신듯 하다.
 
서울대 개구리 박사식 접근이라면 최근까지 수조원의 적자속. 쿠팡이 미국에 100조 가치로 상장하고 영업흑자 전환하며 우리의 일상을 책임지는 일은 절대로 불가능 했을것! 
 
최동식 교수는 과거 경기고, 서울대 화학과, 미국 박사, 고대 교수였다. 그분의 기회비용은 생각 해본걸까? 
뭐가 아쉬워서 서울대 개구리 박사 따위에게 조롱(?)을 당하는 연구를 했을까? 경기고, 고려대 화학박사 이석배, 김지훈은 단순히 먹고살길 막막해 저 연구를 이어받았을까? 고, 최박사의 부인 또한 경기여고, 서울대 화학과,미국박사, 환경부 장관, 카이스트 이사장 역임하고 있는 과학자로 알고 있다.
아직 논문 데이터가 미진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연구의 성공여부는 모르겠지만 선배, 후배 연구자의 열정과 수십년의 기회비용을 데이터나 개구리 정도로 희화화 하는 그 사람들 참 못났다.
 

아래의 해프닝(?)이 있은지 20년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

일요신문은 20여년전 투자금 소송을 들추어낸 이유는 무엇일까?

"보나마나 실패했을 것이다?" 뭐 그런 얘기를 하고싶은 건가?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퀀텀....힘을 내봐라.

당신들 스승이 사후에 까지 조롱당하고 있다.

 

[단독] 상온 초전도체 ‘LK-99’ 연구진 스승, 20년여 전 투자금 소송서 완패

1997년 “기술 개발 막바지” 3억 원 투자받고 샘플 제작 못해…당시 법원, “성과 과장” 투자사 손 들어줘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11.3

인류 발전의 역사는 소수의 영웅이 이끌어왔다.(퍼온글)

----------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 대표이사 인맥 학맥 (요약)★


1) 최현배 한글학회 이사장 겸 독립운동가

최현배 박사 1894년 경남 울산 태생

1970.3월 사망

일본 교토제국대학 철학 학사

일본 교토제국대학 문학부 석사

경성고보 시절 주시경 선생으로부터 국어학 국어문법 학습

1942년 10월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징역 4년

1948년 광복 직후 최초 정치 여론조사에서 7위

8위는 김규식, 9위는 서재필

1954년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

한글학회 이사장

1962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 수상

우리말본 저자, 한글 보급에 혁혁한 공을 남긴 한글학자

매우 엄격하고 근엄한 학자


2) 최신해, 최영해

최영해 정음출판사 대표( 윤동주 유고시집 하바별시 최초 출간)

최신해 정신건강의학과 박사 겸 의사

최신해 최영해는 최현배의 아들


3) 최동식 교수

1943 출생 - 2017년 사망

최현배 이사장의 손자이자 최영해의 아들

경기고졸

서울대 화학과 학사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화학 박사

고려대 화학과 교수

1991년 통계역학적 방법에 의한 초전도(ISB) 이론 발표

이석배 퀀텀에너지연구소장의 박사 논문 지도 교수 겸 스승

최동식 교수는 작고 전에 본인이 못다 이룬 초전도 연구의 완성을

이석배가 이어서 하도록 유언으로 남김

최동식 교수의 배우자는 김명숙

숙명여자대학교 화학과 교수, 과학기술 장기계획위원회 위원, KBS 객원해설위원


4) 이석배 퀀텀에너지 연구소 주식회사 대표이사

1972년생

경기고 졸

고려대 학사 석사 박사 (화학)

퀀텀에너지연구소 주식회사의 소장 겸 대표이사

초전도 이론 전문가 최동식 교수가 그의 박사 논문 지도교수 겸 스승

1999년 이석배 김지훈 LK-99 발견

2008년 퀀텀 에너지연구소 주식회사 설립

설립자 겸 대표이사 겸 소장

(퀀텀연구소 주식회사 지분 52% 보유 중인 최대 주주)

2020년 초전도체를 포함하는 저저항 세라믹 화합물 특허 출원

2022.8월 상온.상압 초전도 세라믹 화합물 및 제조방법 특허 출원

2023년 4월 상온.상압 초전도체(LK-99) 개발 위한 고찰 논문 학회 투고

2023년 7월 상온.상압 초전도체(LK-99) 개발 논문 2편 아카이브에 공개

--------------------

이석배 소장의 초전도 관련 연구 및 이론 정립의 관련 인물 계보와 흐름을 간략히 요약하였습니다.


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최현배 - 최영해 - 최신해 - 최동식 - 이석배로 이어지는

인물 됨됨이, 학맥, 사회적 지명도, 깐깐하고 근엄하고 한치의 오치를 허용하지 않는 듯한

완벽한 삶을 살아온 선구자들의 명성과 스승의 유지를 받들어 장장한 세월 동안 연구한

초전도 관련 논문임을 여실히 확인할 수 있으며,


제2의 황우석 가짜 논문이라거나 믿지 못할 현실이라거나 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건국 공로자 - 평생 초전도 연구에 전념한 스승의 전통 계승자 위치에서

어찌 거짓을 온 세상에 공표할 수 있을까 반문한다면 논문의 진실성을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만일 이석배 소장이 과장, 허위, 사실과 다른 논문을 발표했다면

위의 선현, 스승이 쌓아온 국민적 신뢰와 개인적 명성에 치명타를 가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며,


거짓이라면 지금까지 쌓아온 선현들, 스승, 선배 제현, 심지어 모든 국민들까지도

기만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것인데, 누가 그런 무모한 짓을 하겠습니까??


사람 살아가는 이치가 그러하니 묵묵히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